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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개월 됐는지 기억이:: 7월쯤이었을거에요

홍대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실패::

그냥 친구두놈과 술이나더먹자는 식으로 갈비집을갔네요

갈비집이름은 생각도안나지만~

화장실은 나가서 이층에 올라가야있다고해서 고고

올라가는데 ㅇㅈㅁ들이서있길래 여기아닌가? 보다가

혹시화장실이? 이랬드니 위에있다고 설명해주네요

급해서 막 뛰어올라가입성~

문벌컥여니 ㅇㅈㅁ 한명 꽐라되있네요:::

한쪽으로옮기고 그냥 옆에서볼일보는데 바로옆에서ㅋ

안깨데요? 이게왠걸? ㅋ

한참 싸는데 옆에있으니 꼴릿 !!!

그래서 ㅈㅈ 꺼내놓고 ㅇㅈㅁ 일어나라고깨우는데안일남!

그때부터 문잠그고ㅋ 입에 제 동생을문질문질

이ㅇㅈㅁ 진짜 취해서잠들었드라고요

ㅋㅋ 먼정신이었는지 옷들추고 ㄱㅅ마사지좀해드렸죠

그담에 바지벗기고 ㅇㅈㅁ입에문지르면서 폭딸!!

열심히치다보니 절정 ㅋ

ㄱㅅ에다가 ㅅㅈ하고 그대로옷내려주고 나왔죠

내려가다가 ㅇㅈㅁ들일행인지 가올라가더라구요

ㅇㅈㅁ못봤냐고:: 저일보는데갑자기들어와서 저도놀랐다며 황급히

나왔네요 좀이따보니 질질끌려내려오시든데

심장이쿵쿵~

엄청취하셨길래 약안심했드랬죠

옷이척척하다고 인사불성됐는도주에 중얼중얼~

ㅋㅋ 그렇게 제 갈비집추억이그립네요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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